오늘(10\/10) 오후 2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남구 일대와 중구 복산동 일부지역에서
심한 악취가 퍼져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악취는 유황과 가스 등 다양한 냄새가
한꺼번에 발생해, 시민들이 목이 따가울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울산시와 남구는 공단지역 공해물질이 바람을
타고 번진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였지만
배출업체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