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9) 마감된 울산외고 경쟁률이 해마다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2천12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결과 1.82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2.43대 1, 첫 신입생을 모집한
2.5대 1에 비해 경쟁률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울산외고가
공단으로 둘러싸여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데다, 옹벽 붕괴사고로 건물 안전 역시 담보할 수
없어 자녀들이 진학을 꺼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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