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 과열로 상가주택 화재(화면-남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0-11 00:00:00 조회수 0

오늘(10\/11) 오전 11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상가주택 4층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욕실에 설치된 히터가
켜져 있었던 점으로 미뤄 히터 과열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웹하드 확인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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