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중구 서동에서 최초로
발견된 멧돼지가 북구 주택가 부근에서
잇따라 발견돼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새벽 1시쯤 북구 염포동 성원상떼빌 바로 옆 도로에서 멧돼지가 발견됐고,
지난 9일 오후 10시 35분쯤에는
북구 양정동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또 다시
멧돼지가 나타나 주민들이 달아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중구 동천강변에서 발견된 멧돼지가
최근 북구지역의 아파트 단지 주변까지
나타나고 있는 만큼 밤 시간 인적이 드문 곳의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