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 주택사업 첫 삽..개발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0-11 00:00:00 조회수 0

해양 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개발될 북구
강동 산하 신도시에 도시개발사업 추진 이후
5년 10개월만에 처음으로 개별 시설물이
착공됐습니다.

울산시와 강동지역주택조합은 오늘(10\/11)
강동 블루마린시티 부지에 6개 동 737가구
규모의 아파트 신축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밖에 아쿠아리움과 고래쇼장 등을 갖춘
고래 센트럴 파크도 내년 상반기 착공되고
관광위락시설인 대형 쇼핑몰과 컨벤션호텔,
자동차박물관, 울산 국제중학교도 내년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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