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울산신항 남항지구에
천억원을 들여 초대형 저유소를 짓기로 하고
오늘(10\/11) 현장에서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공사는 8만6천800제곱미터 부지를
매립해 최대 5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와 총 30만kl 규모의 저유소를 짓습니다.
현대오일뱅크가 100% 자기 자본을 투자한
이번 시설은 2013년말에 완공될 예정이며
2014년부터 연간 270만톤 규모의 액체화물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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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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