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사건을 계기로 성폭력 가해자 처벌
수위와 관련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는 밀양
성폭력 사건 재수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서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 포털사이트에서 이뤄지고 있는 밀양 사건
재수사 청원 서명운동은 오늘 하루만 천 명
가까운 누리꾼들이 서명을 하는 등 현재
서명 수가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밀양 성폭력 사건은 지난 2004년 40여명의
고교생이 여중생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했지만
가해자 대부분이 형사처벌을 면해 솜방망이
처벌 논란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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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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