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회 전국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
선수단이 대회 6일째인 오늘(10\/11) 금메달
금메달 40개를 확보하며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사격에서 전국체전 최다 출전중인 박병택
선수가 금메달을 따는 등 금메달 3개를
따냈고, 여자 접영 백미터에서 효정고 안세현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을
차지하는 등 오늘 하루만 10개의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35개보다 5개의 금메달을
더 따낸 울산선수단은 내일도 여자 축구와
복싱, 배드민턴 등에서 우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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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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