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실시되는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노조위원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형균 후보측은 오늘(10\/11)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 등록을 위해 500명의 서명을 받아야
하지만, 회사측 관리자들의 눈치를 본
조합원들이 이를 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후보자측의 근거 없는
주장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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