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관광으로 한-일 교류(R)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0-11 00:00:00 조회수 0

◀ANC▶
영남알프스를 중심으로 한 울산시의
산악관광 상품이 국제교류의 중심 매개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본의 북알프스로 유명한 토야마시와
울산시는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착수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ANC▶
인구 42만의 일본 혼슈지방의 대표적인 산악
관광도시 토야마시,

3천미터가 넘는 봉우리들이 무려 105킬로
미터에 걸쳐 뻗어 있는 일본의 북알프스로
불리며, 연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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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산악관광 축제로도 잘 알려진
토야마시와 울산시가 지속가능한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두 도시는 앞으로 질 높은 산악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산악관광 교류협력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INT▶모리 마사시 토야마 시장
(울산의 특징과 자연을 공부해서 구체적인
상품을 개발하겠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울산시는 두 도시간 교류협력 체결을 계기로
구체적인 관광상품이 개발되면 국내외 여행사와 연계해 많은 시민들이 서로 왕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S\/U)알프스로 맺어진 두 도시간 산악관광
교류가 본궤도에 진입함으로서 영남알프스가
국제적인 산악관광 명소로 거듭날 날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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