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문화 개선을 위한 시민의식 교육과
거리 홍보 캠페인이 오늘(10\/12) 시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목장을 실천하는 모임
주관으로 "행복한 노년,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장사문화 교육”이라는 주제로 장사문화의 인식개선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의 화장율은 77.7%로 부산,
인천에 이어 전국 3위에 해당하는 비교적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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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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