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남구 삼산동에
울산 최대 규모의 헌헐의 집이 문을 열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0\/12) 문을 연 삼산동 센터는 울산의
다섯번째 헌혈의 집으로 8개의 채혈침대 등을
갖추고 있어 헌혈을 통한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후 2시 삼산동 1526-7 킴스메디컬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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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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