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활성화 지원조례안 등을 처리하기 위한
제 141회 시의회 임시회가 오늘(10\/12)
본회의를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류경민 의원은 최근
장애여중생 성폭행사건으로 재판을 받은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구명을 위해
법원에 탄원서가 제출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허령 의원은 전국적인 대표축제 육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고 박영철 의원은
중구 구도심에 문화의 거리를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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