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13)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장애인
인권보호 실태 파악을 위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장애인 학교와 생활시설,재활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69곳을 대상으로 성폭력과
가혹행위, 폭력 등 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할
예정이입니다.
또 장애인 학교인 태연학교와 메아리학교의
경우 인권지킴이와 함께 장애학생 316명에 대한 개별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시설 책임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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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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