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설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환경영향평가 의견 제출날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환경운동연합이
오늘(10\/1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의 안전성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한수원이 공개한 평가자료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전에 작성된 것으로,
대피구역과 방사능 수치 측정 등 주요 대책이
빠졌다며 원전 신규건설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1:30 시청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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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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