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부터 태화강에 연어가 돌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울산시가 올해는 삼호교 아래
기존 포획망 외에 관찰시설을 따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가로 10미터, 세로 20미터의 관찰시설은
시민들이 가까이서 연어를 볼 수 있고,
자연부화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년부터 태화강에
연어를 방류해 지난해에는 716마리가 돌아오는 등 회귀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