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들이 졸업하면
이들을 데려가겠다는 대기업 취업약속이
학생 정원을 넘어서면서 예약 취업률이 100%를넘어섰습니다.
이 학교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10명을
데려가기로 한것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25명,
현대자동차 10명 등 10여개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모두 130명을 데려가겠다는
취업약정을 이미 맺었습니다.
또 내년에 개교하는 울산에너지고등학교 역시
신입생도 받기 전에 정원 120명 가운데 58.3%인 58명이 약정 취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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