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3) 오전 남구의 한 경찰지구대에서 폭력사건 용의자 2명이 사라졌다가 2시간 만에 다시 검거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0\/13) 오전 5시 30분쯤
남구 옥동에서 31살 김모씨가 32살 이모씨 등
2명에게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이들을
지구대로 임의 동행했으나, 경찰이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이씨 등 2명이 신원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사라지자 형사들을 급파해
2시간여 만에 다시 붙잡아 폭력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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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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