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일선 파출소를 지구대
체제로 바꾸면서 폐지한 치안센터 16곳 가운데
12곳이 사용처를 찾지 못해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폐지된 치안센터 가운데 4곳을
독신자 숙소로 사용하고 있지만, 나머지
옥교와 북정, 신정1.2.3, 달동, 방어진 등
12곳은 4년 이상 폐쇄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달까지 활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지만 해당 시설이 국유재산이어서
임대나 매각도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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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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