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 들어 지금까지 악취 관련
민원이 24건 발생했지만 모두 무혐의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악취 신고지역은 석유화학공단이 있는 남구가 14건으로 가장 많고, 북구가 6건, 온산공단이 있는 울주군 5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악취 신고지역의 공기를 포집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와 인체에 치명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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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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