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오늘(10\/13)
기업체 고황유 허용 조례안 상정 문제로
또 다시 파행 운영됐습니다.
한나라당 의원 4명은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를 요구하며 조례안 상정을 시도했으나
이에 반대하는 민노당 소속 위원장과 대립하다
상정에 실패하면서 물 재이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은 심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