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파행 운영

입력 2011-10-1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오늘(10\/13)
기업체 고황유 허용 조례안 상정 문제로
또 다시 파행 운영됐습니다.

한나라당 의원 4명은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를 요구하며 조례안 상정을 시도했으나
이에 반대하는 민노당 소속 위원장과 대립하다
상정에 실패하면서 물 재이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은 심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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