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치러지는 남구 신정 1,2,3,5동
시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의 공식선거운동이
오늘(10\/13)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 시의원 보궐선거에는 기호 1번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 기호 5번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 기호 8번 무소속의 이동해 후보,
기호 9번 무소속의 안성일 후보 등 4명이
출마했습니다.
후보들은 오늘(10\/13) 오전부터
출근길 집중유세전을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으며 박용걸 후보와 임상우 후보는
별도로 당직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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