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위원장, 현대중 3파전 -현대차 4파전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0-13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선거에 3명이,
민주노총 최대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 지부장 선거에 4명이 출마해 자웅을 겨룹니다.

오늘(10\/13) 후보등록을 마감한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선거에는
현 집행부의 김진필 씨와
16대 노조위원장을 지낸 김성호 씨,
새로운 민주노조건설을 위한
민주연합의 김형균 씨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경훈 지부장이 재선도전에 나서며
강성으로 분류되는 민주현장의 문용문 씨와
금속민투위의 전규석 씨,
현장혁신연대 홍성봉 씨가 출마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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