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지난 8월부터 유해 야생동물
구제 작업에 나선 결과 지금까지 멧돼지
7마리와 고라니 7마리를 포획했습니다.
동구청은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계속돼 야간 포획작업을 벌여왔다며
벼 수확이 끝나는 11월 중순까지
멧돼지 포획 작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야간 포획작업에 총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마골산 인근지역에 대해
야간 산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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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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