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흰 지팡의 날 기념식 열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0-13 00:00:00 조회수 0

제 32회 세계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이
오늘(10\/13) 오전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 시각연합회
39살 김미정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60살 윤 석씨 등 2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 등 모두 11명이 상장과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시청 광장에서
태화강 둔치까지 행진을 하며
시각장애 체험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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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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