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주민회가 주전 직선화도로 건설로
주민들이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건설을 주도한 정천석 전 동구청장을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주민회는 오늘(10\/13) 기자회견을 열고
노선이 중복되는 남목-주전간 도로 개설이
예정되어 있는데도 정천석 전 청장이 건설을
강행해 79억원의 예산을 낭비했다며
정 전 청장을 상대로 천 20만원의
위자료 소송을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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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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