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주5일 수업이
효과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지자체간에 협조체제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정책네트워크는 주5일 수업은
학생들을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되돌려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여러 시설을 관리하고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TV
지역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지원
조례를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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