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10\/15)
창원LG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 간의
대장정에 오릅니다.
내일 창원에서 경기를 가진 뒤 모레(10\/16)
동천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여는 모비스는
양동근과 젊은 신인 선수들을 앞세워 올 시즌
빠른 공격적인 농구로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편 플레이오프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도 모레(10\/16)
문수경기장에서 포항과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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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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