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근로자들의 잔치인 산업문화축제와 기업-문화단체가 결연한 메세나 페스티벌이
오늘(10\/14) 동시에 막을 올렸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 23회 산업문화축제는 오늘(10\/14)부터
사흘동안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근로자
가요제,산업체 대항 족구대회,기업제품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로 꾸며집니다.
메세나 페스티벌은 산업문화축제와 같은
기간동안 기업체들과 결연한 30여개의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전시,공연,체험행사 등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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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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