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공무원 선처 탄원서 비난 빗발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0-14 00:00:00 조회수 0

장애학생 성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전직 공무원을 선처해 달라는
공무원들의 탄원서가 제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울산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지적 장애 학생을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공무원 49살 안모씨의
재판에서 공무원들이 안씨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해 국민참여재판 참관인들에게
제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 게시판과
각종 포털사이트에 공무원들이 제 식구를
감싸기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것에 대한 비난 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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