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앞으로 50일간 중구 신삼호교 아래 태화강에서 올해 연어 회귀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수산자원사업단 양양연어사업소와 공동으로 태화강 일대에 회귀 연어
포획망과 가두리 축양망을 설치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연어 회귀 수량과 암수,
표지 연어 확인 등이 실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