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고황유 허용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에 상임위 처리를 위한 중재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10\/14)도 조례안 상정을 시도하는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민주노동당 소속의 위원장이 대립하다가 다른 안건은 란건도 처리 하지
못 한 채 또 다시 산회했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 이은주 위원장은 시범운영을 거쳐 고황유사용을 허용하도록 하는 등의
중재안으로 다음주에 절충점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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