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강한바람, 내일부터 쌀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0-1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10\/15) 새벽까지 15.5mm의
가을 단비가 내렸습니다.

주말인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리고,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는 돌풍과 함께 강한바람이
불것으로 예상돼 현재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내일(10\/16)은 차차 맑아지겠으며
10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음주 초까지 북서쪽에서 찬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내려가 아침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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