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개막 첫 경기에서
창원 LG에 졌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양동근을 앞세워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29점을 터뜨린 창원 LG
문태영의 활약을 막지 못해 83-78로 개막
경기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0\/16)홈 개막전을 갖는
모비스는 샌드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선수단
소개와 난타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경기후 추첨을 통해 승용차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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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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