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를 맞아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독감 접종을 맞으려는 환자가
주말에 한꺼번에 몰려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주말인 오늘(10\/15) 하루만 독감 예방접종을
맞으려는 사람 천 5백여명이 한꺼번에 몰리는 등 올해 접종분 만 6천명의 백신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하지만 만 65세 이상 노인이나 기초생활
수급자들은 구.군 보건소에서 무료로 독감
접종을 맞을 수 있고, 일반 동네의원에서도
3만원이면 백신접종을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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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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