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실시되는 남구 신정 1,2,3,5 동
시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4명의 후보들이
지난 13일 공식선거운동이 개시된 뒤
첫 주말을 맞아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개했습니다.)
기호 1번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와
기호 5번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는
당의 총력지원 체제속에 전통시장과
아파트 단지,각종 행사장을 누비며
거리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갔습니다.)
기호 8번 무소속의 이동해 후보와
기호 8번 무소속 안성일 후보도 행사장
얼굴알리기와 함께 주요 사거리,대로변에서
일일이 유권자들을 접촉하며 한 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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