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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관객들의 높은
호응속에 네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특히 올해는 오페라 특유의 스토리와
긴장감을 높여 울산의 대표 문화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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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네번째 공식 무대에 올려진
울산 MBC특별기획 창작 오페라 박상진.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가
벌이는 독립군 전투장면이 무대위에서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특수효과를 바탕으로 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은 격동기 봉건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지난 2천 8년 처음 선보인 창작 오페라
박상진은 4년동안 조금씩 다듬어져 올해는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입니다.
◀INT▶김봉호 작곡가
특히 올해는 대중적인 아리아와 오페라
특유의 로맨틱한 스토리,여기에 특수효과를
한층 강화해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INT▶정여진 무룡고등학교
울산에서의 네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창작 오페라 박상진은 오는 19일과 20일
대구 국제오페라 축제로 무대를 옮겨,
울산의 대표 문화상품으로서의 면모를
선보입니다.
울산 MBC가 특별 기획한 창작 오페라
박상진은 오는 24일 월요일 밤 11시에
녹화 방송됩니다.mbc뉴스 이상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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