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6)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강촌연수원 앞 도로에서 양산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승용차 8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26살 오모 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달리던 관광버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버스 기사 53살 박모 씨를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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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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