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6) 아침 7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회야강에서
73살 김모 할머니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당뇨와 골다공증 등 지병을 앓던
김 할머니가 평소 신병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으며 가족에게 알리지 않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 동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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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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