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3월 경찰의 특별단속 기간이후
잠잠하던 유사석유 판매ㆍ제조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유사석유를 제조ㆍ판매한 혐의로 총 4건을
적발해 3명을 구속하고, 1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유사석유 특별단속 기간인 3월 2곳,
5월에는 5곳, 6월에는 4곳의 유사석유
제조시설을 찾아냈고 9월 2건, 이달에 1건 등 최근 들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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