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호수공원에 마련된 테마쉼터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3대 종교시설이
한 자리에 모여있는 테마쉼터는 일반 관람객과
함께 각 종교의 신도들의 기도행렬도 이어지며
하루 2천 여명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테마쉼터의 각 종교시설을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당으로 기네스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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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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