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현 이채익 사장 임기가
오는 12월11일 만료됨에 따라 이달중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 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항만공사 사장 임기는 3년이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복수 추천하면
대통령이 선임해 임명합니다.
이에 따라 현 이채익 사장이 연임에 도전할지
아니면 내년 총선에 도전할지가 관심사로
부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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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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