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울산공항에 취항한 이스트 아시아
에어라인의 승객 탑승률이 4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스트 항공측이 지난 보름여 동안
탑승 실적을 집계한 결과,울산 - 제주
노선이 평균 47%,울산 - 양양 노선이 36%의
탑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스트 항공측은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손익분기점인 70% 탑승률를 넘어서고,
장기적으로는 19인승 항공기를 50인승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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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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