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랜트건설노조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2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83%가
찬성했다며 다음주 중으로 파업 계획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8월부터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업체 44곳을 대상으로
공사현장에서의 노조활동을 보장하고
노조창립 기념일을 유급휴가로 인정해줄 것을
요구하며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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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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