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스 검침원을 사칭해 배관공사를
강요한 뒤 비용을 받아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동구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 가스검침원을
빙자한 여성이 방문해 가스점검은 하지 않고
보일러 배관이 낡았으니 수리하라며 모두
20만원의 수리비를 요구해 3만원을 선불로
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씨가 나중에 가스회사에 확인한 결과 보일러에 아무 이상이 없었고 가스 검침원도
가스회사 소속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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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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