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페인트 제조공장으로 위장해
유사휘발유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31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공범 4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고씨 등은 지난 4월부터 경북 경산시에서
페인트 공장 간판을 내걸고 지금까지
백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영남권에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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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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