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해양공원에 축구와 야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구장이 오늘(10\/17)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8천㎡ 부지에 9억원을 들여 완공된
장생포 다목적 구장은 축구와 야구장 각 1면과 족구장 4면 등을 갖춰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4시, 장생포 고래로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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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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