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북정동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추진돼 온
울산 시립미술관 건립사업이 원점에서 재검토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청이 시립미술관 건립부지로
제시한 울산 초등학교 부지가 이미 울산
동헌 객사가 들어설 역사공원 부지로 지정돼
있어 원점에서 시립미술관 건립부지를 재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말까지 15명으로 구성된
시립미술관 건립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건립부지 결정과 미술품 수집,개관 준비단
구성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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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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