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14일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태화강 14개 지점에서 조개 자원조사를 벌인
결과 기존 기수재첩 외에 다양한 조개류가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조개는 바닷물과 민물 교차지점에
서식하는 기수재첩과 함께 명촌교 아래에서
1급수에만 산다는 빛조개가, 선바위 인근에서는 민물에만 사는 참재첩 등이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30여년 만에 올해 처음
재첩이 발견돼 안전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아
어업자원 활용가능성은 아직 낮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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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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