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의
연구과제로 추진돼 온‘광역에너지 네트워크
구축사업’완성을 위한 추진단이 오늘(10\/17) 공식 발족됐습니다.
울산시와 산업단지공단,울산대 교수,기업체
담당자 등 2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앞으로
쉽게 버려지는 에너지 자원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광역 에너지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지역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미활용 에너지를 도심 내 주거.상업지역 등에 필요한 냉.난방 열원으로 공급하는 사업으로, 현재 에너지 솔루션즈와
경동도시가스, 현대공조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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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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